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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택시업계, 정부에 하이브리드카 우선공급 요청
2008-06-11 오전 10:52:28 2485
택시업계, 정부에 하이브리드카 우선공급 요청

-LPG가격 폭등하자 유가절감대책의 일환으로

LPG가격이 이달부터 1000원대로 오르자 서울택시업계가 하이브리드카 우선공급 등을 정부와 정당에 건의했다.

연료비 폭등으로 택시업체 경영난이 심각하고 운수종사자들의 생계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택시조합이 기획재정부와 한나라당 등에 건의한 자료에 따르면, 유류절감대책으로 하이브리드카 개발독려와 함께 택시차량으로 우선 공급을 요청했다. 하이브리드카는 공급가액에서 LPG택시 가격 차액분을 정부가 지원해주는 조건이다.

또 이달말로 종료되는 석유판매부과금을 보조금으로 계속 지원하는 한편 ℓ리터당 900원(세금포함)이상일때는 LPG원가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해줄 것도 함께 건의했다. 이 건의에는 오는 연말로 만료되는 택시운임의 부가가치세에 대한 완전면세와 기한부인 개별소비세와 교육세의 영구면세도 포함돼 있다.

이상택기자 st0582@gyotongn.com 2008-06-11 08: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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